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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청년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한 사역을 담당하고 방황하는 영혼을 믿음으로 복음의 열정을 가지고 군이라는 특수 조직체를 바탕으로 선교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대일교회 군선교팀은 군선교연합회 중부지회에 소속되어 정기적 모임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출신 장병들을 미래 교인으로 등록하여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역하는 그날까지 사랑의 위문편지와 생일이나 절기 선물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전2020

군선교부는 군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기로 작정한 군인들의 명단을 군선교연합회에서 그들의 주소지의 가까운 교회에 보내어오면 그들을 미래출석교인으로 관리하여 제대할 때까지 그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영적 양육의 시간을 갖는다. 그 후 제대하면 자연스럽게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현재 1,000여개의 민간교회가 이 일에 동참하고 있으며 우리 대일교회에서도 동참하여 변동일대에 주소를 둔 장병을 미래출석교인으로 분류하여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매주 위문편지를 발송하며, 특별한 절기에는 위문품을 보내고, 휴가나 외박시에는 교회로 초청하고, 전역시에는 환영예배로 영접하며, 병행하여 그들의 가족도 전도할 기회로 삼고 있다.

전도의 좋은 어장으로 좋은 결실이 맺어집니다. 한국적 상황에서 젊은이들을 전도하는 황금어장은 바로 60만 국군장병들이 머물러 있는 군대가 바로 황금어장이다. 그래서 군복음화는 민족복음화의 지름길이라고도 표현한다. 그 이유는 군은 순환체제이므로, 매년 입대하고 전역하는 약 37만명의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땅의 21세기를 책임져야 할 우리의 젊은이들이 처음으로 집을 떠나 군대라는 울타리 안에 들어와 힘든 훈련기간을 보내게 되는데 그때 교회에 참석한 감격은 대단한 것이어서 복음을 전하면 벽에 박아놓은 못과 같아 빠질 수 없을 것이다.